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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처리기사 필기 3일 공부 합격 후기

안녕하세요~ 괴발개발의 Summer(써머)입니다! 정보처리기사 필기 회고겸 3일 벼락치기로 필기 합격한 후기를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정보처리기사 시험 준비기간이 1달 이상 남으신 분들이 읽고, 제 경우의 실수를 안하셨으면 하는 마음에 남깁니다.혹시나 저처럼 진짜 정보처리기사 필기 시험까지 3일 남으신 분께는 찍신의 가호. 아니 시험 준비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을 쓰는 사람은 졸업한지는 10년이 넘어가는 전공자입니다. 전공자인데 세월에 의해 전공 지식이 기억나지 않는 분 기준이라고 봐주세요.1. 과목별 필수로 숙지해야하는 개념. 1) 1과목 소프트웨어 설계 : 현행 시스템 분석, UI 요구사항 확인, UI 설계 2) 2과목 소프트웨어 개발 : 데이터 입출력 구현,..

[니트 인베스트먼트 6기] 써머의 내일 독립 Zine

안녕하세요! 텃밭에서 마음을 키우고 있는 괴발개발의 써머입니다.니트컴퍼니 10기, 19기 퇴사 후 니트 인베스트먼트 6기 (NI6)를 통해 나에게 맞는 쉼을 경험하고, 내일 독립을 위해 도전하면서 느낀 점을 기록한 것을 한 페이지에 모은 괴발개발 써머의 내일 독립 Zine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올해 365일 중 3달동안 니트생활자 주관 니트 인베스트먼트 6기와 함께 저의 도전의 흔적들을 모아놨습니다. ​ 1. Cursor AI? MCP는 또 뭐야? Cursor AI를 활용한 Figma Plugin 경험 후기 보강. Cursor AI? MCP는 또 뭐야? Cursor AI를 활용한 Figma Plugin 경험 후기매주 일요일 오전 개발 스터디에 참여하는데, 여기서 화제가 된 주제가 있다. Cursor..

Cursor AI? MCP는 또 뭐야? Cursor AI를 활용한 Figma Plugin 경험 후기

매주 일요일 오전 개발 스터디에 참여하는데, 여기서 화제가 된 주제가 있다. Cursor AI.다른 스터디원들분의 권유에도 나는 나의 앱개발 삽질(?)에 매몰되어 사용해볼 생각을 못했다. 생각의 전환을 해볼 겸 스터디장님과 함께 Cursor AI에 대해 공부하고 느낀점에 대해 공유하면서 Cursor AI에 대해 알게된 점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1. Cursor AI는 뭐고, MCP는 또 뭐야? Cursor AI에 대해 접하면서 가장 자주 언급되면서 헷갈리는 개념이 있었다. Cursor AI와 MCP. 이 개념이 무엇인지 찾다보니, 연관된 용어들도 헷갈려서 같이 정리해봤다. * Cursor AI : 개발자, 디자이너들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작업 (코드 작성, 디버깅, 코드 리뷰, ..

성공하는 프로그래밍 공부법 독서 후기

요즘 여러 실패를 겪으면서 '안드로이드 개발이 적성에 안 맞나?' '내 공부 방법에 문제가 있나?'라는 생각에 학습에 집중 못하는 상태가 지속됐다. 감자 심기, 새로운 길 산책 등 개발 공부와 관련 없는 경험을 해봐도 개운하지가 않았다.내려놓을 때 내려놓더라도 왜 이렇게 손에 안잡히는지 이유라도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되었다. 성공하는 프로그래밍 공부법의 목차를 보면서 인상깊은 항목 위주로 읽었고, 가장 인상깊은 부분 (프로그래밍 공부가 어려운 이유와 해결방법)을 정리해봤다. 1. 프로그래밍 공부가 어려운 이유.  1. 맛보기 수준의 프로그래밍 경험을 통해 프로그래밍에 대한 즐거움을 경험하는 단계. 책과 동영상 자료를 활용해 따라하기 수준을 경험하는 단계임.2~3. 자신이 생각했던 소프트웨어를 만드려고..

타임스탬프 안드로이드 앱 만들기 with Kotlin 기획과정

1. 나는 왜 타임스탬프 앱을 만들려고 하나? (기획 의도) 기존 타임스탬프 앱을 활용해서 블로그에 식단일기를 작성하면서, 음식 사진을 가리는 업체 로고가 신경쓰이기 시작했다. 운동, 모닝페이지 등 여러 모임에 타임스탬프를 활용해보니, 번거로운 점이 하나둘씩 보였다.사진 촬영 시간이 찍힌 사진에 참여한 모임 관련한 글을 ex) 모닝페이지 모임 1일차라는 글을 적고 싶은데 일을 두번해야했다. 기존에 출시된 앱들로 안되는 건 아니였지만, 타임스탬프로 찍고 그 사진을 글그램 앱에서 글씨를 작성해야하는 수고스러움을 덜어주는 앱을 만들어보고 싶어졌다. (기존에 배운 것을 활용도 해볼 겸!)내가 타임스탬프 앱을 사용하며 불편했던 점을 생각하며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하는지 정리해봤다. 1) 타임스탬프 시간의 위치를 내..

Android with Kotlin 2025.03.21

SQLD 2주 준비과정 1주차

이직 준비 중 SQLD 자격증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먼저 SQLD 시험처인 한국데이터 진흥원에서 만든 SQL 자격검정 실전문제, SQL 전문가 가이드 (SQLD보다 레벨이 높은 자격증인 SQLP 내용 포함)를 봤는데 양이 장난이 아니였다. 교보문고에 가서 SQLD 수험서들을 봤는데, 양도 많고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잡혔다. 그래서 지인의 도움을 받아 현업에 계시면서 SQLD를 취득한 분을 만나 여쭤봤더니, "SQLD는 3일정도 기출 3회 풀면 취득 가능하다."라는 말을 들었다.네? 그렇게 쉽다구요? 뱁새가 황새님을 따라가다가 가랑이가 찢어질 수도 있기에 안전하게 가기로 했다. 2달 뒤인 다음 시험이 5월 말이기때문에 시간적인 리스크가 큰것도 있어서 이번에 제대로 해보기로 했다.아이리포에서 ..

클린코드 - 노개북 3주 챌린지 8일차

1. TIL (Today I Learned) Day6. 오늘 읽은 범위 : 6장. 객체와 자료구조 (p.118~128)1. 책에서 기억하고 싶은 내용을 써보기!- 객체 지향 코드에서 어려운 변경은 절차적인 코드에서 쉬우며, 절차적인 코드에서 어려운 변경은 객체 지향 코드에서 쉽다!- 객체는 동작을 공개하고 자료를 숨긴다. -> 기존 동작 변경하지 않으면 새 객체 타입 추가하기 쉬우나, 기존 객체에 새 동작 추가는 어려움.- 자료 구조는 별다른 동작 없이 자료를 노출한다. -> 기존 자료 구조에 새 동작 추가하기 쉬우나, 기존 함수에 새 자료 구조를 추가하기는 어려움. 2. 오늘 읽은 소감은? 떠오르는 생각을 가볍게 적어보기! 점점 내용이 어려워지고 있다. 다음 기회에 다시 도전해볼까? 했다가 나중에 다시..

체인지업 2024년 11~12시즌 후기_개발 직무

💜체인지업 11~12시즌 참여 후기는 2024년 12월 8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나는 체인지업 9~10시즌에 아주 만족해서, 11~12 시즌도 신청했었다. 이번 시즌에 기대를 많이해서 그런걸까? 이번 시즌을 마무리하고 드는 생각은 '아쉽다.' 였다. ▼ 이전 체인지업 9~10시즌 후기 체인지업 9~10시즌 후기_개발 직무💜체인지업 9~10시즌 참여 후기는 2024년 9월~10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직장생활 할 때도 퇴사 후에도 카페인 없이 못 버틸 정도로 몸은 바쁜데, 결과가 없는 날들이summerlim21.tistory.com    체인지업 11~12시즌의 좋은 점   1. 요구사항에 따라 많아진 보너스 세션.3주간 지원동기, 이력서 점검..

클린코드 - 노개북 3주 챌린지 4일차

TIL (Today I Learned) Day4. 오늘 읽은 범위 : 3장 함수. (p.74~100)1. 책에서 기억하고 싶은 내용을 써보기!함수장을 보면서 멘붕이 왔다. 하지만 바로 작게 만들어라 등의 솔루션이 나와서 이해가 되는 부분은 모두 읽었다. 2. 오늘 읽은 소감은? 떠오르는 생각을 가볍게 적어보기!아직 공부가 더 필요하구나를 느꼈다.  3. 궁금한 내용이 있거나, 뭘 이해되지 않는 내용이 있다면 적기!3장은 다시 읽어봐야겠다.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다.

클린코드 - 노개북 3주 챌린지 3일차

1. TIL (Today I Learned) Day3. 오늘 읽은 범위 : 2장. 의미 있는 이름. (p.21~38)1. 책에서 기억하고 싶은 내용을 써보기! 의미가 있는 이름을 사용한 변수, 함수, 클래스는 다음과 같은 굵직한 질문에 모두 답해야함1) 변수, 함수, 클래스의 존재 이유는?2) 수행 기능은?3) 사용 방법은?→ 따로 주석 필요한 경우 의도를 분명하게 들어내지 못한 것임!  2. 오늘 읽은 소감은? 떠오르는 생각을 가볍게 적어보기! 개발자로 직무 전환에 성공한 후 일하는 중 기존 코드의 변수명 파악, 내가 짠 코드의 변수명 선택에 애를 먹었던 적이 있다. 나중에는 파악하기 힘드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에 주석을 코드마다 달았던 적도 있었다.그 때 의미 있는 이름에 대한 장을 봤다면 어땠을까? ..